4.27 재보궐선거가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불법 선거 운동이 잇따르자
선관위가 특별단속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 선관위에 따르면
순천과 화순 등 전남 4개 재보궐선거 지역에서
불법 선거운동 적발 건수가 22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순천이 10건으로 가장 많고
이어 화순이 9건 등입니다.
선관위는 선거막판
불법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후보자와 측근에 대해
24시간 밀착 감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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