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는 아파트 설립예정부지에서
토석을 훔친 시공업체 직원 38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광양시 중동의 도시개발사업지구의
아파트 설립예정부지에서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싯가 천 2백만원 어치의 토석을
덤프트럭을 이용해 몰래 반출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의 공사현장에서 이를 사용할 목적으로
토석을 빼돌렸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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