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건설사들이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건설사들의 수주액은
전년에 비해 48%나 감소했고
특히 1년동안 한건도 수주하지 못했거나
30억원 미만을 수주한 업체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이에따라 시건설협회는 올해
지역 업체 공동 도급 49%이상 참여 확대와
최저가낙찰제 확대 유보 등
각종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