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부랑인 보호시설에서
30대 정신지체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 동구 용산동의 한 보호시설에 따르면
지난 1월 정신지체 장애인 34살 A 모씨가
지난 2월 피부질환으로 병원을 찾았다
임신 20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해당 보호시설은 이 사실을 뒤늦게 알고
출산을 위해 A씨를 병원에 입원시켰습니다.
보호시설측은 A씨가 성폭행당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가해자가 누구인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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