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강도 용의자 붙잡은 용감한 시민들 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5 12:00:00 수정 2011-04-25 12:00:00 조회수 1

경찰이 농협 강도 용의자를 잡은

용감한 대학생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강도를 잡은 공로를 인정해

임신국 씨 등 용감한 시민 3명에게

보상금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호남신학대학 대학원생인 임씨 등은 지난 19일

평동농협 명화지점에 침입해

휘발유를 뿌리고 현금 2천 7백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던 강도 용의자 39살 김 모씨를

뒤쫓아가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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