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농협 강도 용의자를 잡은
용감한 대학생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강도를 잡은 공로를 인정해
임신국 씨 등 용감한 시민 3명에게
보상금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호남신학대학 대학원생인 임씨 등은 지난 19일
평동농협 명화지점에 침입해
휘발유를 뿌리고 현금 2천 7백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던 강도 용의자 39살 김 모씨를
뒤쫓아가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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