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광주 발전 연구원장에
박승주 전 여성부 차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신임 원장 공모에 박 전 차관과
전남대 최모 교수 등 2명이 응모했지만
최 교수가 공모 철회의사를 밝힘에 따라
박 전 차관이 원장 후보로 단수 추천됐습니다.
광주발전연구원 이사회는
다음달 중순쯤 의결을 거쳐 박 전 차관에 대한
원장 임명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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