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튤립축제, 다음달 1일까지 무료 개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5 12:00:00 수정 2011-04-25 12:00:00 조회수 1

신안 튤립 축제가

다음달 1일까지 무료로 계속됩니다.



신안군은

올해 튤립의 개화시기가 늦어져

축제가 끝난 뒤에

만개한 튤립을 볼 수 있는 만큼

다음 달 1일까지 일주일 동안

튤립 축제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2011 신안 튤립축제'에는

지금까지 10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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