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튤립 축제가
다음달 1일까지 무료로 계속됩니다.
신안군은
올해 튤립의 개화시기가 늦어져
축제가 끝난 뒤에
만개한 튤립을 볼 수 있는 만큼
다음 달 1일까지 일주일 동안
튤립 축제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2011 신안 튤립축제'에는
지금까지 10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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