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 샛길 무단등반이나
무단 야영 등에 대해 집중 단속됩니다.
지리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는
산불 주의 기간이 끝나는 다음달부터
등산객들이 몰릴 것으로 보고
샛길 무단 등반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될 경우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매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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