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장담(리포트) 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6 12:00:00 수정 2011-04-26 12:00:00 조회수 0

화순과 순천의 재보궐선거가 내일 치러집니다.



13일간의 공식 선거 운동을 사실상 마무리한

각 후보들은 서로 승리를 장담하며

마지막까지 안간힘을 다했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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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수 재선거는

형제군수측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일찌감치 민주당과 무소속 부부군수 출신

후보간의 2 파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관심의 초점은 선거 때마다 번번히 패했던

민주당이 이번에는 무소속 후보를 이길 것인가,



아니면 무소속 부부군수측이

호남의 여당 민주당을 꺽고

군수직에 복귀하느냐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각 후보측과 정가에서는

민주당 홍이식 후보와 무소속 임호경 후보가

예측 불허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홍이식 후보는

중앙당의 지원을 받는 후보를 당선시켜

화순을 안정적으로 발전시키자며

마지막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홍이식 민주당 후보



무소속 임호경 후보는

앞으로 남은 임기 3년만 군수직을 수행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통합과 화합을 강조하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임호경 무소속 후보



민주노동당 백남수 후보와 진보 신당 최만원

후보는 화순의 정치의 행정을 확바꾸자며

새로운 대안 세력을 뽑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백남수 민노당 후보

최만원 진보신당 후보



각 후보들은

오늘밤 자정까지 표밭을 누빌 예정입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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