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막판 총력전'-R(여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6 12:00:00 수정 2011-04-26 12:00:00 조회수 0

◀ANC▶

4.27 순천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오늘 후보들은

막판 부동층 공략에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접전이 예상되는만큼

막바지 득표전도 치열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27 순천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이제

초 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잠시 후 자정이 되면

13일 동안의 선거 운동 기간도 종료됩니다.



7명의 후보들은 오늘 하루

각각 시가지 일원의

인파가 몰리는 장소를 찾아 다니며

막판 부동층 공략에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또한, 후보들은 막판 표 결집이

최종 승부를 가르는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오늘 하루 지지층의 표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민노당 김선동 후보는 야권연대를 후광으로

지지층의 표 이탈을 막는 데 주력했습니다.



허상만, 조순용, 허신행, 박상철, 구희승,

김경재 등 무소속 후보들도

지역의 인지도와

화려한 경력 등을 기반으로 이끌어 온

막판 지지층의 표 결집에 주력했습니다.



야권연대 단일 후보에

무소속 후보 6명이 출마한

4.27 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게 될 후보는

과연 누가 될지는 아직도 안갯 속 입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