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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순천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오늘 후보들은
막판 부동층 공략에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접전이 예상되는만큼
막바지 득표전도 치열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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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순천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이제
초 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잠시 후 자정이 되면
13일 동안의 선거 운동 기간도 종료됩니다.
7명의 후보들은 오늘 하루
각각 시가지 일원의
인파가 몰리는 장소를 찾아 다니며
막판 부동층 공략에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또한, 후보들은 막판 표 결집이
최종 승부를 가르는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오늘 하루 지지층의 표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민노당 김선동 후보는 야권연대를 후광으로
지지층의 표 이탈을 막는 데 주력했습니다.
허상만, 조순용, 허신행, 박상철, 구희승,
김경재 등 무소속 후보들도
지역의 인지도와
화려한 경력 등을 기반으로 이끌어 온
막판 지지층의 표 결집에 주력했습니다.
야권연대 단일 후보에
무소속 후보 6명이 출마한
4.27 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게 될 후보는
과연 누가 될지는 아직도 안갯 속 입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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