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정신지체 장애 여성이 임신한 것과 관련해
광주시가 해당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정신지체 장애 여성의 임신이
수용 시설인 희망원 내에서
우발적으로 발생한 사건인지 등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인권침해가 없었는지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94년 간질과 자폐성 정신지체 상태에서
희망원에 입소한 30대 여인이
최근 임신한 사실이 확인돼
시설 내의 성폭행 여부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