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인출한 용의자 공개수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6 12:00:00 수정 2011-04-26 12:00:00 조회수 0

경찰이 훔친 통장에서

거액을 인출해 달아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공개수배했습니다.



4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지난 14일 오전 10시쯤,

목포시의 한 농협에서

광주시 서구의 한 건설사에서 훔친

법인통장을 이용해 1억 1천만원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은행 CCTV에 찍힌 이 남성은

검정색 양복 상하의와

줄무늬 넥타이를 착용하고,

키 175cm 정도의 날씬한 체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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