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훔친 통장에서
거액을 인출해 달아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공개수배했습니다.
4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지난 14일 오전 10시쯤,
목포시의 한 농협에서
광주시 서구의 한 건설사에서 훔친
법인통장을 이용해 1억 1천만원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은행 CCTV에 찍힌 이 남성은
검정색 양복 상하의와
줄무늬 넥타이를 착용하고,
키 175cm 정도의 날씬한 체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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