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차량을 훔친 혐의로 18살 정 모군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군 등은 지난해 6월 11일 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마을 회관 앞에
주차돼 있던 29살 김 모씨의 승용차를
가위로 문을 열고 들어가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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