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자 뇌물받은 전남도청 공무원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6 12:00:00 수정 2011-04-26 12:00:00 조회수 1

건설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전남도청 공무원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사방댐 공사와 관련해

자격이 안되는 건설업체를

하도급업체로 선정해주고

3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전남도청 공무원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김씨에게 뇌물을 건넨 업자와

김씨의 뇌물 수수 사실을 빌미로

5천 3백만원을 뜯어낸

54살 박 모씨 등 3명도 구속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