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전남도청 공무원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사방댐 공사와 관련해
자격이 안되는 건설업체를
하도급업체로 선정해주고
3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전남도청 공무원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김씨에게 뇌물을 건넨 업자와
김씨의 뇌물 수수 사실을 빌미로
5천 3백만원을 뜯어낸
54살 박 모씨 등 3명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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