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수 후보 지원 유세를 다녀오던
민주노동당 소속 군의원 3명이 교통사고로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6시 55분쯤
강진군 도암면 지석리에서
해남군의회 36살 문 모 의원이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문 의원과 54살 윤 모 위원장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화순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민노당 후보의
지원 유세를 하고 돌아오던 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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