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4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심리지수는 99로
전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이후 하락세를 보이다가
4개월만에 소폭 상승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기준치 100을 밑돌면
경기를 나쁘게 보는 응답자가
더 많다는 의미이며 100을 웃돌면 반대로
경기를 좋게 보는 응답자가 더 많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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