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사진작가 라규채씨가
부처님 오신 날에 즈음해
불교국가 미얀마 사람들의 삶을 담은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라규채 작가는
가난하지만 욕심없이 살아가는
미얀마 사람들의 표정과
삶의 철학을 담은 작품 30여점을 선보입니다.
담양군청 공무원이기도 한 라씨는
대나무를 주제로 한 전시회 등
지금까지 여섯차례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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