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중고등학생
10명 가운데 6명이 시력 이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해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중고교 1학년 학생들의 건강을 검진한 결과
시력을 교정해야거나,
이미 교정을 마친 학생이 4만 9천명으로
전체 조사 대상 학생의 58%를 차지했습니다.
또 10명 가운데 4명꼴인
3만 3천 여 명은 충치를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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