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의원들이
5·18 유적지 관리 부실을 지적하고
체계적인 보존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정현애 의원은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금남로나 구 MBC길, 구 버스정류장 등
일부 5.18 유적지에는 설명 안내판도 없고
재생계획이 발표된 일부 유적지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은미 의원도 5분발언을 통해
5·18 사적지 26호로 지정된
505보안대 옛터가 방치돼 청소년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