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유적지 관리 부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7 12:00:00 수정 2011-04-27 12:00:00 조회수 1

광주시의회 의원들이

5·18 유적지 관리 부실을 지적하고

체계적인 보존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정현애 의원은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금남로나 구 MBC길, 구 버스정류장 등

일부 5.18 유적지에는 설명 안내판도 없고

재생계획이 발표된 일부 유적지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은미 의원도 5분발언을 통해

5·18 사적지 26호로 지정된

505보안대 옛터가 방치돼 청소년 범죄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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