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혼자 귀가하는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19살 박모 상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상병은 오늘 새벽 4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 길에서
집에 가는 31살 김모 씨를
강제로 주차장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현금 6만 9천원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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