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톤 화물차 뒤집혀 운전자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7 12:00:00 수정 2011-04-27 12:00:00 조회수 0


어제(27) 오후 2시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의
문흥 나들목 인근 커브길에서
31살 유모씨가 운전하던 11톤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유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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