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은
다음 달에
경기가 조금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인 기업 5백여곳을 대상으로
5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지수는 101로
경기 호전에 대한 기대심리가 컸습니다.
업황전망지수가 100을 넘긴 것은
가정의 달 특수와 증시 상승에 따라
소비 심리가 회복될 거라는
전망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항목별 전망지수를 보면
매출과 설비투자 실행 지수가
2포인트씩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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