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원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김씨는 지난 4월 초,
광주시 서구 쌍촌동
25살 양모씨의 원룸에 침입해
금반지 등 200여만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쌍촌동과 화정동의 원룸촌을 돌며
모두 6차례에 걸쳐
7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우편함에 넣어둔 열쇠를 사용해
침입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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