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판매가 '찔끔' 인하..소비자 불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7 12:00:00 수정 2011-04-27 12:00:00 조회수 1

정유업체가

기름값을 내린 지 20여일이 지났지만

주유소 판매가 인하는 소폭에 그치고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유소에서

이번주에 판매되고있는 휘발유 값은

리터당 1916원 67전으로

정유사 공급가 인하 이전보다

불과 35원 가량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또 자동차용 경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781원 38전으로

고작 10원 정도만 인하돼

소비자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주유소들이 가격을 내리지 않는 것과 관련해

담합 의혹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