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의사와 환자, 브로커가 연루된
대규모 보험사기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의 한 한방병원과
내,외과, 정형외과 등 병원 6,7곳을 상대로
최근 1년 간의 진료기록부를 압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문 브로커와 병원들이 짜고
허위로 진료기록을 작성하거나
입원이 불필요한 환자를 입원시킨 뒤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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