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1주년 '나누면 하나가 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8 12:00:00 수정 2011-04-28 12:00:00 조회수 0


올 5.18 31주기 시민 참여행사는
주먹밥과 헌혈 릴레이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5.18 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는
올 5.18이 새로운 세대를 맞이하는 만큼
민주주의 가치와 따뜻한 공동체를 회복하기위해
'5.18, 나누면 하나가 된다'는 취지아래
주먹밥과 헌혈 릴레이 행사를 펼칩니다.

주먹밥 체험은 기념일 당일
행사장 주변만이 아닌 광주 전역에서 실시되고
모금 행사을 전개해
소외 계층에 나눔과 연대의 정을 전하게 됩니다

헌혈 릴레이는 다음달 17일 금남로 일대에서
미리 신청한 518명이 집단으로 실시해
5.18의 옛 정신을 되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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