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됐던 70대 노인이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곡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밤
곡성군 목사동면에서 실종됐던 72살 강모씨가
오늘 오전, 집 인근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근 강씨가
묘목 농사가 동해피해를 입어
4억원의 손실을 입어 고민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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