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사업중단 광주전남 공동행동등 시민단체가
광주호 둑 높이기 시업이 백지화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호 둑이 2미터 이상 높아질 경우
상류쪽의 홍수 피해가 커지고
무등산 전경과 시가 문화권 등이 훼손된다며
백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둑을 높이면 영산강 수질이 개선된다는
객관적 근거와 타당성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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