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오락기 제작한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8 12:00:00 수정 2011-04-28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불법 오락기를 제작해

광주와 전남 지역에 유통시킨 혐의로

49살 공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씨는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의 상가와

장성의 한 창고에서

불법 오락기인 '체리마스터'를 만들어

한 대당 50여만원에 판매하는 등

3억여원의 이득을 취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핵심 부품 177개와

오락기 부품 30여대 분을 압수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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