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 폭이
전국에서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전남지역 공동주택 가격은
지난해보다 13%가량 상승해
전국의 광역시도 가운데
경남과 부산에 이어 세번째로 많이 올랐습니다.
광주지역도
지난해보다 4.4%가량 올라
주택경기가 회복됐음을 실감케 했습니다.
한편 광주지역 아파트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치평동 갤러리 303의 283제곱미터 아파트로
7억 천 4백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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