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공동주택 공시가격 13%가량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8 12:00:00 수정 2011-04-28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 폭이

전국에서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전남지역 공동주택 가격은

지난해보다 13%가량 상승해

전국의 광역시도 가운데

경남과 부산에 이어 세번째로 많이 올랐습니다.



광주지역도

지난해보다 4.4%가량 올라

주택경기가 회복됐음을 실감케 했습니다.



한편 광주지역 아파트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치평동 갤러리 303의 283제곱미터 아파트로

7억 천 4백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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