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광양간 고속도로가
오늘(29일) 전구간에 걸쳐 개통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순천에서 동순천 구간의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오늘 오후 6시부터
전주-광양간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통으로
전주에서 순천까지 걸리는 주행시간이
1시간 가량 단축되고
연간 924억원의 물류비가 절감됩니다.
또 고속버스 요금은 서울을 기준으로
3백원에서 4천 6백원이,
고속도로 통행요금은 천 9백원이 인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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