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 무용단, 씻김굿 재해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8 12:00:00 수정 2011-04-28 12:00:00 조회수 0

진도 씻김굿이 무용극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서영 무용단은 씻김굿을 재해석한

창작 무용 '씻김, 꽃 진다 서러마라'를

어제 저녁

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렸습니다.



무용단은 씻김굿의 장례 절차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하는 동시에

한국 전통무용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이 작품을 창작해 첫 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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