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 경주협회가
꿈나무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한국자동차 경주협회는
국제 자동차 연맹으로부터
'영 드라이버 발전기금'을 받아서
조만간 홈페이지를 통해서
꿈나무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 자동차 연맹이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로
지난해의 경우
국내 초중고생 207명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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