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저축은행이 매각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임시회의를 열어
보해 등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을
부실 금융기관으로 지정하고
경영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경영개선명령의 후속조치로
대주주인 보해양조에는 증자 명령이 내려지고, 예금보험공사는 관리인을 보내
매각 실사를 벌이게 됩니다.
매각이 이뤄지면 원리금 5천만 원을 넘는
예금은 보호받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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