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주말이 좋아요"-자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9 12:00:00 수정 2011-04-29 12:00:00 조회수 0

<앵커>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들이 전남지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FC는 안방에서 2연승에 도전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오랜만에 광주를 찾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만발한 봄꽃들이 형형색색 화려함을 뽐냅니다.

그 사이를 나풀거리며 날아다니는 나비들

함평 나비축제가 올해는 닥종이 인형으로 꾸민
농촌의 사계절과 향기 터널 등 볼거리를 한층 더한 채 관람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화면 전환)

지난 주에 끝난 신안 튤립 축제

하지만 꽃피는 시기가 늦어져
이번 주말과 휴일에 만개한 튤립의 향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의 번잡함이 싫다면,
다성 초의선사를 기리는 차 문화제가 펼쳐지는
무안을 찾아 옛 선인의 정신과 지혜를 배워보는
것도 좋습니다.

(화면 전환)

지난 주말 서울FC를 꺾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빛고을 축구전사들

이번 일요일에는 대전을 불러들여
광주 축구팬들에게 또 한 번의 짜릿함을
선사하겠다며 벼르고 있습니다.

(화면 전환)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이기도 한 5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는
중학 과정 대안학교인 광주 용연학교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인권,세계평화를 위한 삶'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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