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또 다시 SK에 패하며
2연패에 빠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광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투수들의 부진과 잦은 실책으로
4 대 8로 패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아는
시즌 전적 10승 11패를 기록하며
6위 넥센에 반 경기차 앞선
불안한 5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선발 윤석민은
4이닝 동안 4실점하며
또 다시 5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습니다.
기아는 오늘부터는 광주에서
롯데와 주말 3연전을 벌이며
오늘 선발투수로는 트레비스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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