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보도방 운영 2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9 12:00:00 수정 2011-04-29 12:00:00 조회수 3

광주 남부경찰서는 미성년자를 고용해

노래방에 도우미로 소개시켜 준 혐의로

22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상무지구와 신창지구 등

유흥가를 돌며 17살 김모양 등 7명을

노래방에 소개해주고 소개비를 챙기는 등

지금까지 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조씨가 미성년자 보도방을

운영해왔던 26살 윤모씨와 공범인 것으로 보고

주범 윤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해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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