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개별 주택 가격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공시한 개별주택 가격에 따르면
도내 개별주택 가격은
지난 해보다 평균 0.81% 상승했습니다.
시군별로는 광양이 2.64%로 가장 높게 상승하는등 19개 시군의 개별 주택 가격이 오른 반면,
보성과 무안, 목포등 3개 시군은 하락했습니다.
주요 상승요인으로는 주택 신축과
개발 예정 지역의 부동산 가격상승 요인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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