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벨트 기초硏 분원 2~3개 바람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9 12:00:00 수정 2011-04-29 12:00:00 조회수 1

국제 과학 비즈니스 벨트 설립 형태와 관련해

5~8개의 연구단을 묶은 분원을

두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노도영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는 서울에서 열린

'과학벨트 기초과학연구원 포럼'에서

각 지역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기초연구분야를 중심으로 광역경제권 특성에 따라 사이트랩을

2-3개 분산 설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승환 포스텍 교수도

한 곳에 사이트랩이 모여 있는

'집중형 연구소'의 경우

다른 지역 대학과의 협력이 어렵고

인력 유동성이 부족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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