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이제는 '홍보'-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29 12:00:00 수정 2011-04-29 12:00:00 조회수 2

◀ANC▶

세계박람회 성공개최의 관건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느냐 하는건데요.



이때문에 앞으로 남은 1년은

어떻게 홍보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함평 나비 축제가

12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됐습니다.



축제 첫날부터 관람객들이 줄을 잇습니다.



축제 현장 한켠에

여수세계박람회 홍부부스가 마련됐고,

여니 수니와 도우미들이

풍선을 나눠주고 배지를 달아주며

엑스포를 홍보합니다.

◀INT▶

(S/U)이처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축제 현자에서의 홍보활동은

내년 세계박람회를 알리는데

다른 어떤 활동보다도

기대 이상의 성과가 기대됩니다.



이미 박람회 전문가도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주문한 바 있습니다.

◀INT▶

완도 장보고 축제와 명량 대첩 축제,

대구 세계 육상대회와 부산 영화제 등,



조직위원회와 전라남도, 여수시는

앞으로 1년동안 국내 주요 행사장에서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박람회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시민참여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제는 홍보가 가장 중요한 준비작업입니다.



MBC뉴스 최우식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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