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30분쯤
담양군 금성면 농공단지 안에 있는
한 보온단열자재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4개 동을 모두 태우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6대, 소방관 100여명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지만
스티로폼 등 불에 잘 타는 물질에 불이 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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