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 동안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고
곳에 따라 천둥과 번개가 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40밀리미터로,
봄비 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한 여수와 고흥 완도 등 남서해안 지역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오전 9시를 기해 강풍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에는 올해 들어 가장 강한 황사가
광주전남 지역을 덮칠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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