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곳곳에서 강풍 피해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30 12:00:00 수정 2011-04-30 12:00:00 조회수 1

오늘 광주에서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한 유흥업소의

주차장 대형간판이 바람에 떨어졌습니다.



이밖에도 강풍으로 인해

광주시내 곳곳에서

간판 13개가 떨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바람에 가로수가 부러지고

유리창이 깨지는 등

오늘 하루동안

모두 26건의 강풍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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