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에서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한 유흥업소의
주차장 대형간판이 바람에 떨어졌습니다.
이밖에도 강풍으로 인해
광주시내 곳곳에서
간판 13개가 떨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바람에 가로수가 부러지고
유리창이 깨지는 등
오늘 하루동안
모두 26건의 강풍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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