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30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보온자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4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억 6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화재 당시
소방차 16대와 소방관 100여명이 출동했지만
인화물질이 많은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담양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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