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매각과정에서
금호터미널 분리매각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광주시가 해결에 직섭
나서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 경실련 등 일부 시민단체는
금호터미널이 고속버스 사업과 관계없는
외지 기업에게 넘어갈 경우
터미널의 공익성이
훼손될 수 밖에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때문에 광주시가
대한통운 인수전에 뛰어든 기업들을 상대로
금호터미널 운영 계획을 밝히도록 하고
시민 의견도 수렴토록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금호터미널 처리문제가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대한통운 매각 일정이 지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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