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터미널 분리매각 난항..광주시가 나서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30 12:00:00 수정 2011-04-30 12:00:00 조회수 0

대한통운 매각과정에서

금호터미널 분리매각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광주시가 해결에 직섭

나서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 경실련 등 일부 시민단체는

금호터미널이 고속버스 사업과 관계없는

외지 기업에게 넘어갈 경우

터미널의 공익성이

훼손될 수 밖에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때문에 광주시가

대한통운 인수전에 뛰어든 기업들을 상대로

금호터미널 운영 계획을 밝히도록 하고

시민 의견도 수렴토록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금호터미널 처리문제가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대한통운 매각 일정이 지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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