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1 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서
광주에서도 기념대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 오후
광주역 광장에서 천 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지역 노동자 대회를 열었습니다.
기념 대회에서는
최저임금 현실화와 복수노조, 타임오프 문제 등
노조법 재개정 문제와 함께
현 정부의 민생파탄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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