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회 선수촌 시공사 현대건설 최종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1 12:00:00 수정 2011-05-01 12:00:00 조회수 0

2015 광주 U대회 선수촌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현대 건설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화정주공 재건축정비 사업 조합은

어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현대 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조합과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조만간

공사 계약을 체결하고 서구청에 사업

시행인가 승인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현대건설은 내년 초 공사에 공사에 들어가

2015년 4월 3727 세대 규모의

유대회 선수촌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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