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철 앞두고 못자리 키다리병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1 12:00:00 수정 2011-05-01 12:00:00 조회수 0

농사철을 앞두고

못자리와 본논에서 늘어나고 있는

키다리병에 대한 예방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감염된 종자를 계속해서 사용하는 것이

주된 원인인 키다리병에 걸릴 경우

벼가 못자리 초기부터 말라죽고

심하면 최대 40 퍼센트 이상

수확량이 줄어듭니다.



따라서 농업기술원은 볍씨를 소독 할 때

그물망에 넣어서 약물에 담가줘야

소독 효과가 커진다며

물의 양을 종자량의 2배 정도로

충분하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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