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값 폭락 농민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1 12:00:00 수정 2011-05-01 12:00:00 조회수 0

배추값이 크게 떨어지면서 중간상인들이

밭떼기 거래를 지키지 않는 등

농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배추 주산지인 전남 해남지역

배추 재배농민들에 따르면,

시설하우스 배추는 6백60제곱미터, 한 동에

3백만 원 정도씩 밭떼기 거래가 이뤄졌지만

최근 시세가 3분의 1 이하로 떨어지자

일부 중간상인들은 연락도 받지 있습니다.



또 이달 하순부터 출하를 앞둔

노지배추는 아예 거래가 끊겨

재배 농민들이 판로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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