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값이 크게 떨어지면서 중간상인들이
밭떼기 거래를 지키지 않는 등
농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배추 주산지인 전남 해남지역
배추 재배농민들에 따르면,
시설하우스 배추는 6백60제곱미터, 한 동에
3백만 원 정도씩 밭떼기 거래가 이뤄졌지만
최근 시세가 3분의 1 이하로 떨어지자
일부 중간상인들은 연락도 받지 있습니다.
또 이달 하순부터 출하를 앞둔
노지배추는 아예 거래가 끊겨
재배 농민들이 판로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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