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살 어린이에 대해
의무교육이 확대 실시되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3만 2천 여명이 혜택을 보게됩니다.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부터 의무교육의 혜택을 볼 수 있는
2006년생 어린이는 광주가 만 5천명, 전남이
만 7천여 명입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절반 정도는
지금도 소득 기준 하위 70 퍼센트에 해당돼
월 17만 5천원의 지원금을 받고있어
정부의 이번 조치로 만 6천여 가구가
새롭게 혜택을 보게 될것으로 추산되고있습니다
이에앞서 정부는 내년부터 만 5세 어린이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닐 경우
월 2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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